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설계/개발직무에서는 어떤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작 팀 프로젝트, 개발 연구원 인턴 경험이 있어서 제품 설계/개발직무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현재 경험 아이템으로 “설계, 개발과정에서 기능의 구현과 고객 요구, 두 가지를 충족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개발 과정을 운영했던 것”, “개발 중의 리스크를 당장의 조치가 아닌 남은 개발 단계와 목표에 맞춰 개선”, “개발 과정에서의 돌발 일정/예산리스크 해결”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근데 개발 직무에서 이 내용이 너무 뻔하거나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의심이 자꾸 들어서 그대로 어필하는게 괜찮을지 여쭤봅니다. 그리고 이 직무에 있어 핵심적으로 어필햐여 할 역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1.30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을 최대한 어필하시되 문제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trouble shooting 역량을 추가적으로 강조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제한된 기한 내에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의 최종 성능을 충족시키는 것이 설계, 개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학부시절 주요 프로젝트를 설계, 개발하는 과정에서 문제점,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이후 신속하게 조치하신 사례들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중점적으로 어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의심이 드는 게 정상이고, 지금 문장은 **방향은 맞지만 표현이 아직 ‘교과서형’**에 가깝습니다. 개발 직무에서 저 내용 자체가 뻔한 게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판단했고 그 결과가 수치·결정으로 남았는지가 빠져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겁니다. “단계적으로 운영했다” 대신 요구사항을 어떻게 분해했고, 어떤 기준으로 기능을 우선순위화했는지, 리스크를 미뤘다면 어떤 근거로 언제 해소했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핵심 어필 역량은 ▲요구사항을 기술 사양으로 번역하는 능력 ▲설계 변경 시 트레이드오프 판단 ▲문제 발생 시 원인 가설–검증–결정의 속도입니다. 이 세 가지만 구체 사례로 보여주면 전혀 뻔하지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적으신 내용은 개발자에게 필수적인 프로젝트 관리 역량이니 전혀 뻔하지 않으며 오히려 현업에서 선호하는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전공 지식을 활용해 기술적 난제를 해결했던 경험이나 양산성을 고려해 설계를 최적화했던 사례를 섞으면 훨씬 완벽해집니다.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원가를 절감하거나 불량률을 낮추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설계 직무의 핵심입니다. 지금 방향성은 아주 훌륭하니 자신감을 갖고 작성하시되 공학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조금만 더 구체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최종면접 결과 발표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종면접 채용 결과 발표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저는 경력직이며 중견기업에 입사지원을 했습니다. 저 포함 12/9일에 1차 면접 신입 6명 ,경력 3명 이렇게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을 합격하고 12/15일에 2차면접(임원면접) 저 포함 신입1명 , 경력 2명 이렇게 면접을 진행 했었습니다. 인사팀측에서는 저에게 사전 안내할때 이번주 중으로 결과를 안내드릴거라고 했는데 지금 벌써 12/18일인데 메일,전화,통화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재직중이라 면접 볼때 제가 인수인계 기간은 3-4주 필요하다고 했는데 더 빨리 안되겠냐 해서 현 회사랑 협의 후 입사 조절 가능하다고하니 좀 아쉬워 하는 눈치더라구요.. 좀 사람이 급하게 필요한 느낌이였어요ㅠㅠ 업무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업무랑 99% 일치하다는 말씀도 해주셨구요 .. 보통 몇일 걸리나요..? 이정도면 떨어진거겠죠?
Q. 쉬었음 청년 영상 콘텐츠쪽 직무 고민이 됩니다..(+포트폴리오 중구난방)
저는 지금까지 영상 제작과 SNS 채널 브랜딩&운영에 큰 흥미를 느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왔습니다. 숏폼, 롱폼, 단편영화, 모션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영상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SNS 홍보 서포터즈 활동과 함께 100만 조회수를 넘긴 개인 채널을 직접 브랜딩하고 운영한 경험도 여럿 있습니다. 현재는 외주로 AI 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고(지역교통공사 영상등), 인브랜드 영상콘텐츠 마케터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다만 미디어커머스 광고 영상이나 어그로성 광고보다는 브랜드 자체 SNS 채널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일이 더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들고 싶은 영상만 쫓아 왔더니, 포트폴리오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렸습니다.. 스펙은 지거국 미디어전공 졸업예정(8월), 토익/자격증 X 영상 관련 공모전 수상 이력 꽤 O 중견기업이상 가고 싶은데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요
Q. PM/PO 스펙 관련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며, 서비스기획/웹기획/앱기획 쪽으로의 대기업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 1~2회, 인턴 1회 경험이 있지만 아직 기획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체계적으로 (데이터 바탕)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간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어학, 자격증(SQL, AI 활용능력 등) 보다는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하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맞는 선택일까요? 또 이 분야는 신입 채용의 문이 거의 닫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추천하신다면 어떤 방향의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